ACTE MANQUÉ (실착 행위)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 0




"ACTE MANQUÉ" est un projet commun de Hwan hee LEE, Chaeo PARK, Miseon PARK et Billy VAN PUYVELDE (étudiants à l'École Supérieure des Beaux-Arts de Nantes) réalisé dans le cadre du KINO. Le KINO est un travail collectif ayant pour contrainte de devoir être effectué sur 4 jours, durant lesquels une équipe constituée doit écrire, tourner, monter et adapter à un support de diffusion adéquat une production basée sur un sujet, ici en image-mouvement. En réponse au sujet "Le Grand Jeu", "ACTE MANQUÉ" est une sorte de comédie dramatique en huis-clos.

Durée : 6m30s
Année de production : 2011



  "ACTE MANQUÉ"악뜨 멍께(실착행위)는 이 환희, 박 채오, 박 미선, 빌리 반 퓌벨드 (에꼴 데 보자르 드 낭뜨 재학생들)의 공동 프로젝트로서 Kino(키노) 과정 중에 제작되었다. 키노는 자유롭게 구성된 한 그룹이(한 그룹은 세 명 이상이어야 한다.) 교수들로부터 주어진 한 주제에 기초하여 4일 동안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 방영까지 공동으로 작업하는 것을 일컫는다.
주제진 주제는 "Le Grand Jeu" 직역하면 "큰 게임"을 의미하고, 그에 대한 답으로써 우리가 제시한 "ACTE MANQUÉ"는 한 공간안에서 펼쳐지는 무언의 희비극이다.

러닝타임 6분 30초
제작년도 2011년


Voir cette vidéo (비디오 보기) : http://vimeo.com/31612764
 
Définition du terme "ACTE MANQUÉ"  http://fr.wikipedia.org/wiki/Acte_manqu%C3%A9

"실착행위"의 정의 :

사실 ACTE MANQUÉ라는 단어는 크게 두가지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불어를 한글로 직역하면 "실패한 행동", 즉 "실수"정도로 해석이 가능하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관점으로 접근하면 "실착행위", 즉 무의식중에 가지고 있던 욕망이 실수를 하게 하는 것으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국판 위키백과사전에는 딱히 확실한 정의가 올려져 있지 않길래 간단히 설명드립니다. 아래 글은 네이버 지식사전 '간호학대사전'(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79902)에서 찾은 실착행위의 정의입니다.

착행위증 [ parapraxia, Fehlkistung, 錯行爲症 ]


잘못 말하거나 잘못 쓰는 등 일상적으로 흔한 잘못을 말한다. 프로이드는 이와같은 실착 행위는 단순한 부주의나 우연에서 생기는 것은 아니고 무의식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의식적인 의도가 무의식적인 의지에 의해서 방해를 받고 그 타협산물이 착행증이라고 했다. 따라서 착행증에서 그 사람의 숨겨진 무의식 심리를 알수가 있다. 예를 들면 방문한 곳에서 우산을 잃어버리는 것은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다는 무의식적인 소망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한다.

Réalisation des affiches pour le festival INTERCULT'

2012년 1월 16일 월요일 § 0

Trois versions originales des affiches sans texte
완성된 세가지 버젼의 포스터(글씨 넣기 전)

J'ai réalisé ces trois affiches pour le festival INTERCULT'.
Le thème était "from street to art".
  J'ai mis un homme habillé d'un costume et écoutant de la musique avec un casque, pour représenter les cultures urbaines. De plus, j'ai ajouté des éléments symboliques de la ville de Nantes en arrière-plan pour chaque affiche (la tour du Lieu unique, l'éléphant géant, la tour de bretagne, les anneaux de Buren et la grue du hangar à banane).

페스티벌 인터컬트를 위한 포스터 제작을 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의 테마는 'from street to art' 였습니다. 페스티벌에 음악공연이 많은 걸 고려하여 정장을 입은 남자가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는 이미지를 넣음으로써 '길거리에서 오는 예술'이라는 테마와도 어울리는 느낌을 주고자 했습니다. 게다가 포스터의 뒷 배경에는 낭뜨의 상징적인 요소들을 배치했습니다. (매년 페스티벌이 열리는 장소가 낭뜨의 여러 장소들이기 때문에) (Lieu unique 탑, 거대 코끼리, 브르타뉴 타워, Buren 링들..)






intercult' 웹사이트
intercult' 페이스북 페이지
낭뜨 시 웹사이트에 소개된 페스티벌 intercult'

Prix Art School 2011-Catégorie Peinture / Deuxième place

§ 0

1. peinture exposée au batofar à Paris
2. vue de l'exposition
3. remise des prix (deuxième place dans la catégorie de peinture), le 8 avril 2011
1. 파리 "batofar"에서 전시된 페인팅 작업
2. 전시회 풍경
3. 상 수여식 (페인팅부문 2위 수상) 2011년 4월 8일



L'explication du tableau
 Quand on est vraiment tout seul, même un regard amical peut nous rendre heureux.
dans ce cas-là, le présent de la communaté est le plus efficace.
 C'est une personne âgée qui était toute seule à la gare, je l'ai prise en photo puis j'ai essayé de changer l'impression de son visage triste en mettant Iphone à sa main.
Iphone et la marque NIKE de son blouson representent un présent de la communaté qui l'aide.
l'éloge de la communauté
 작업설명 
  자신이 정말 혼자라고 느끼고 있을 때엔, 타인의 따뜻한 눈빛 하나만으로도 위안을 얻고 행복해 지기도 한다. 이런 경우가 공동체의 존재가 가장 큰 힘을 발휘할 때이다. 
  이 그림의 모델은 내가 사는 곳 근처의 기차역 앞에 홀로 앉아있던 어느 노인이었다. 그에게 양해를 구해 사진을 찍은뒤 그림으로 옮겼다. 그의 표정은 슬픈표정에 가까웠지만 작업을 하면서 표정을 밝게 바꾸고, 손에는 스마트폰을 더했다.

이 그림 속 자켓의 나이키 마크와 아이폰의 마크로 그를 돕는 공동체의 존재를 표현하려고 했다.

"공모전 주제 - 커뮤니티의 찬가"

L'analyse du jury
  2ème prix Le jury a trouvé sympathique cette vieille personne au regard lumineux et au visage souriant, presque mutin, qui contraste avec ses vêtements jeune et son smartphone (pour ne pas le nommer). Une belle illustration des paradoxes que l’on peut trouver au sein d’une communauté, et qui en font toute la saveur et la richesse.

심사위원의 평
2번째 상을 받게 된 이 작업에서 심사위원들은 노인의 빛나는 눈빛과 장난스럽게까지도 보이는 미소짓는 얼굴, 그리고 그와 대조를 이루는 젊어보이는 옷차림과 스마트폰(상표 이름을 언급하지 않기 위함)을 흥미롭게 보았다. 공동체의 중심에서 우리가 찾아볼 수 있는 역설적인 것들을 풍부한 재치로 아름답게 그려내었다.
Link "Résultat du concours" 공모전 결과 링크
공모전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