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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익숙한 것들(trop familier)'전 오프닝파티 사진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 0


































'너무 익숙한 것들(trop familier)'전 오프닝 파티 사진입니다.
본 전시는 기획 단계부터 작품 제작과 전시까지 저와 페코타 코리아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시는 2017.3.4.~4.15일까지 약 40일의 기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오프닝 파티는 2017.3.4.토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연희동 Pekota Korea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Special thanks to

전시 기간 동안 비디오 작품으로 전시를 빛내 준 작가 Benoit Baudinat, Fany Lee,
오프닝 파티 케이터링을 진행해 주신 망원동 Boulangerie Copain의 이우영 사장님,
전시 컨셉에 맞춰 멋진 즉석 연주를 들려주신 재즈 뮤지션 분들,
기획 단계부터 전시 마감까지 물심양면 힘써주신 Pekota korea 대표님,
전시 준비 기간동안 저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가장 많이 고민했던 Pekota korea 최선인 디자이너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À SUIVRE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 0







À SUIVRE, 2013, Dulcie galerie, Nantes - Un projet de Gergia Nelson
Une exposition et en même temps une vente des dessins des étudiants de l'école des beaux arts de Nantes. Georgia nous avait demandé maximum cinq propositions par une personne. Elle n'a pas accepté d'encadrement des dessins, et d'endommage pour l'accrochage donc elle a mis des pochettes plastiques pour chaque dessin. Tous les dessins exposés à cet événement avaient un même prix, 50 euros. Une association concerné à ce projet prenait 30euros selon l'explication de Georgia.


J'avais proposé cinq dessins. (stylo sur papier, format A4)
Chaque dessin a son titre : <cheval>, <giraffe>, <nouilles>, <deux femmes et un garçon poisson>, <miss ->.




À SUIVRE -2013, Dulcie 갤러리, 낭트, 프랑스 - Georgia Nelson의 프로젝트
낭뜨 보자르 학생들의 데상들을 전시 겸 판매. 한 학생에게 최대 5가지 데상을 받아
못이나 핀, 액자등을 이용하지 않고 드로잉을 상하지 않게 투명재질로 포장하여 전시.
전시되어 있는 모든 데상의 가격은 한 데상 당 50유로로 픽스되어 있었고, 30 유로는 관련 협회가 가져간다고 했다.


나는 다섯장의 데상을 제안 했고 (에이포 용지에 펜)
각각의 드로잉의 제목은 이러하다. <말>, <기린>, <국수>, <두 여자와 생선 남자(갸르쏭=뿌아쏭)>, <미스->.

Vue du vernissage de l'expo DES DESSINS 2013

2013년 4월 6일 토요일 § 0


















'Des dessins'전 개막 파티 사진들.

  파티가 끝날 무렵까지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가 슬슬 정리하는 타이밍이었다. 맥주와 와인, 과자등을 두었던 테이블을 치우며 마지막으로 전시장을 살짝 둘러보는데, 마지막 관람객 두명이 출구 겸 입구 방향으로 걷는 모습이 보였다. 모두 나가면 불을 끄고 나가야 하므로 멀찍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입구 쪽을 향해 지나가던 그들 중 한명이 내 그림 앞에 멈춰서서 '야, 이 그림 봐.' 하고 친구를 불러세웠다. 그 장면에 기분이 좋아져 나도 모르게 찰칵찰칵.
누군가가 내 그림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보는 건 무척 떨리지만 참으로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 남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을 많이 많이 그리고 싶다.